(오늘은 저의 생일이랍니다)
지난 주부터 미국에서 온 손님이 7월초까지 홈스테이를 하게 되었는데 아이들의 누나이자 언니로 잘 지내고 있다. 주은이가 이름이 리아(Lia)인 이 언니로부터 큼지막한 카드와 헬로우키티 인형 지갑(?) 선물을 받았다.
(리아언니의 사랑스런 편지)
그런데, 무엇보다 오빠와는 이제 그만 싸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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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표정 정말 귀엽고 환하네요..^^ 간만에 들렀네요..^^
네..오랜만입니다.잘 지내시죠? 달룡님 아이들도 많이 크고 더 이뻐졌겠어요. 곧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