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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내도 밖에서 친구들이랑 수다 떨고 (공부는 전혀 안 하고) 와서는
'나 오늘 공짜로 프리토킹 연습했다. 돈 벌었따." ^^
'미국에 있는 동안 왜 나는 돈을 많이 벌지 못했을까?' 하는 반성이 되네요. ^^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
꼭 깨물어주고 싶을 것 같아요. ㅎㅎ
아이 책읽기 관련 글을 쓰면 늘 벗님이 찾아오시는 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고 계시죠? ^^
강빵 2010/01/06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사님,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한국에서도 영어공부와 책읽기를 게을리하지 않는
멋진 종현이에게 박수를 보내는 바입니다!!!!
카드 잘 받았습니다. 마음만 있고 실천을 못했는데 부끄러워지네요. 미국 출장가서도 안부전화 한 번 못 드리고... (사실 여기서 하는 전화가 더 싸긴 해요. ^^; )
아무튼 복 많이 받고 계시죠?
매직 트리 하우스... 우리 큰 애도 어릴때 즐겨 읽던 시리즈 였어요. 30여권까지 나왔던 걸로 기억나는데 오래돼서 잘 모르겠네요. 돈버는 책읽기... 정말 멋진 표현이에요. 저도 그렇게 돈좀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늦게 새해 인사 드리네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가정과 하시는 일 위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올해도 많은 정겨운 글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