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은 개량된 듯한 한복인 듯 한데 입고 활동하는 것이 양복보다는 편한 듯 했다. 그러나 매일 입는다면 주머니도 없고, 바지의 경우 앞뒤 구분이 어려워 다소 불편하지 않을까 싶다.
우선, 주은이의 모습...점점 이뻐지는 것 같다. (아기 때는 늘 '뉘집 아들인지..' 이야기를 들었는데...^^)
(돌잔치 때, 2006) (어린이집 재롱잔치, 2008)
(이번 할머니 칠순잔치 때, 2009)
다음, 종현이의 모습...아기때의 귀여움은 이제 다 사라지고 장난끼많은 소년이 되어버린 듯 해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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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쑥쑥 자라는군요~
특히 주은이는 엄마와 아빠의 장점만 모아서 정말 예쁘네요....딸가진 부모가 쵸큼 부러워지는 순간....^^;
네..남의 아이만 자라는 줄 알았는데 우리 아이들도 금방 자랍네요. 그리고 아내는 주은이 이쁘다는 소리 들으면 그렇게 행복해 하네요. ^^
고맙습니다.
어머님 칠순..축하드려요.
오래 오래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온 가족이 한복입은 모습이 예뻐요.
정말 주은인 날이 갈수록 미모가 돋보이네요.^^
고맙습니다. 어머니가 많은 식구들때문에 고생도 많이 하셨지만 이번에는 많은 자식들로 흐믓해 하셔서 감사했습니다.
아내한테 사람들이 주은이 이쁘다고 한다고 전해주어야겠네요. 아내가 그 소리 들으면 제일 행복해 합니다. ^^
칠순잔치하셨군요,, 주은이는 몇살인가요? 정말 예쁘네요 정말 탐나는걸~ 울 선우 짝으로 어떻게~ ㅋㅋ
주은이는 2005년생입니다. 선우가 몇 살이죠? 좋은 친구가 될 것도 같아요. ^^
2005년 한글날입니다..기회가 닿으면 좋은 벗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칠순잔치 축하드려요...
온가족이 고운 한복을 입으신 모습이 넘 멋진데요...^^
식구들 모두 인물이 좋으셔서 더 잘 어울리시는 것 같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