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크리스마스 이브(12/24) 저녁에는 POLY 영어학원 친구의 생일파티 겸 가족들의 크리스마스 파티가 있었다. 영어학원 친구라고 이때는 영어로 "Happy Birthday"를 외친다. 이날 밤 종현이와 주은이는 노래방이란 곳도 처음으로 가봤다. (노래방 이야기도 시간이 되면 정리해서 글을 올려야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엄마의 생일(12/28)까지...아주 조촐한 생일상이지만 그래도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하는 생일이다 보니 엄마와 아이들 모두 제일 행복해 보인다.^^
종현이의 생일축하 노래 동영상을 모아 보았다. (생일순이라 엄마의 생일 장면은 제일 마지막(36초부터)에 있다.)
(조촐하지만 행복한 엄마의 생일파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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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그래서 행복했을겁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있다는 자체가 큰 선물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때로는 엄마라는 존재가 묻혀지기 쉬운데 기억하고 챙겨주는 센스 또한 감동으로 다가 왔을겁니다.
2009년도 행복 바이러스 많이 나누어 주세요.
오호 이리 보니 또 다른 맛(?)이 나네요.^^
저도 모아봐야 하는거 아닌지 크..
CeeKay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댁내 모두 평안하시길~~~
나이가 들어갈수록 소중한 사람들의 생일의 의미가 점점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엄마가 정말 행복하셨겠어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2009년에도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씨케이님 가정 위에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강빵 2009/01/06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채언니,생일 축하드려요. 같이 생일이라고 밥먹었던게 벌써 일년전인게 믿으수가 없네요..
얼굴은 더욱~~ 예뻐지신 것 같아요. ^^;;
크리스마스 이브날이 아내의 생일이였어요..생일 날짜가 많이 가깝네요..친구들과 함께하는 생일잔치라 더 활발하고 분위기가 업..좋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