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방학 때를 이용하여 미국(캘리포니아 얼바인(Irvine) 지역)에서 섬머캠프(Summer Camp)를 다닐 초등학생이나 아예 조기유학을 생각하는 초등학생을 찾습니다.
저희 집이 홈스테이를 하겠다는 것은 아니고 아는 분이 부업 차원에서 홈스테이를 해 볼까 하시는데 믿을만한 분들이라 기꺼이 제 블로그를 통해 광고해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분들이 사시는 곳은 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Irvine)이고 지리적으로 (동서남북을 따졌을 때) 얼바인의 중간지역이며 방 세 개짜리 아파트에 살고 계십니다. 초등학생 또래의 세 아들이 있으며 큰 아이가 4학년이고 막내가 올해 Kindergarten에 입학합니다.
초등학생 홈스테이므로 학교나 섬머 캠프뿐만 아니라 다니는 모든 곳에 직접 운전해서 데려다 주고 데려 옵니다. 또 이곳에서 아이들 과외(tutoring)도 하시므로 아이들 공부나 숙제를 봐 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그 분들께 직접 전화(집: +1-949-679-1598, 핸드폰: +1-949-910-9073)를 해보시거나 (비밀)댓글로 연락처(이메일)를 남겨주시면 메일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인이 아니더라도 주변에 미국에서 홈스테이를 구하는 초등학생이 있는 가정을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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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학생이 홈스테이 했으면 좋겠네요.
우리 교회분도 홈스테이 하시는분 있는데..쉬운 일은 아니더라구요.
특히 아무거나 잘 먹는 식성이 아닐경우..따로 음식을 또 해야하는 번거로움..ㅎㅎ
그래서 남의 돈 벌기가 쉬운일은 아니다라고 하겠지만..
저도, 기회가 되면 홈스테이 하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
아이들이 커서 몇년안에 대학도 갈것이고..여러 생각속에 인도하심을 구하고 있답니다.
그런 것 같아요. 친척 아이 돌봐주는 일도 어려운데 남의 아이 돌보는 일이니 (돈이 된다고 해도) 참 힘든 일인 것 같아요.
에젤님 가정에서 홈스테이 하는 학생은 믿음의 용사가 되겠군요. ^^
2008/04/27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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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5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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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0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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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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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2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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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3 0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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