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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을 감추고 싶어하는 것은 여자의 본능인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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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6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그렇군요.^^
종현엄마 2008/03/06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주은이 진짜 귀엽네요.
풍선마냥 둥근 배~ 깨물어주고 싶어요.
마지막에 숨을 쉴때 볼록 나오는 배. 하하.
우리 예은이도 어릴때부터 배가 나왔었는데
8살인 지금도 또래보다 배가 조금 나온 편이에요.
그래서 치마를 입히면 별로 맵시가 안 난다는..
저희 엄마 말씀이 저도 어릴때 그랬다니 유전인가봐요.
크면 저처럼 날씬(?)해지겠죠.
그나저나 저 동영상 정말 대박감입니다...여자 표정...완전..(그리고 살짝 공감 ^^;)
아이들이 잘 안 먹고 마른 것 보다는 잘 먹고 통통하게 배가 나온게 이쁘죠. 예은이 배도 한 번 보고 싶군요. ^^;
김영미 2008/03/06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셨죠?
종현이네 홈페이지 들어오자마자 깜딱 놀랐어요.
저 요즘 뱃살이 장난아니라 다이어트 중이거든요..흑흑..
올려놓으신 광고동영상 보고 한번 더 놀랐지요.ㅋㅋㅋ
주은이 배 내미는 거 넘 귀여워요~~~!!
홈페이지 가봐도 영미님 뱃살은 안 보이던데요? 아무튼 이왕 다이어트 시작하신 거라면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
저 동영상 예전에 한번 본적있는데 그때 정말 미친듯이 웃었던 ㅋㅋ
속편도 마저 보게 되다니 ㅋㅋ
그나저나 주은이 정말 귀엽네요
ㅋ
속편도 재미있죠? 주은이가 커서 저 모델처럼 되면 재미있을까 모르겠네요. ^^;
크큭...
그 본능이 요즘엔 남자에게도 통한답니다.
감추고 싶어요.
아직은 제 배가 주은이만큼(?) 안 나와서 다행입니다. 마틴님의 배에는 인격이 담겨 있겠죠? ^^ 남자들도 배 감춰야 할 때가 되었다는데 미리 신경써야겠군요.
하하하, 위에 동영상 보다 쓰러졌습니다.
주은이의 동영상 넘 귀엽네요.
배가 풍선 만하게 만드는 모습,, ㅋㅋ
여자의 뱃살 가장 숨기고 싶은 부분이겠죠!! ^^
재미있으셨어요? 주은이도 요즘 동영상 찍는게 재미있는지 엄마 아빠가 웃으면 먼저 '비디오 찍자'고 하네요. ^^:
오옹... 맨 위 동영상은 유머사이트에서 몇번 봤는데 밑에건 처음보네요:D
흐... 주은이도 이제 좀 크면 날씬해 지겠죠 뭐 :)
귀엽네요:)
몽땅군님 제대하기 전까지 날씬하게 만들어 놓을까요? ^^ 몽땅군님 군대 있는 동안에도 블로그 "꾸준하게" 글 올릴테니 나중에도 찾아주세요~! ^^
ㅎㅎㅎ..
주은이의 뱃살 개인기가 너무 재미 있네요...
자세가 정말 깍두기 아자씨들 자세와 영낙 없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우리 마눌 뱃살을 타박을 해도 마냥 편하게만 살려고 합니다.
지금은 저도 기대를 버렸습니다 . 쿠션이 죽이거든요...^^
댓글에 밀린 답글 다는데 참 오래 밀렸군요. 죄송..^^;
조만간 저도 쿠션좋은 뱃살을 즐기고 있을지 모르겠네요. ^^ (그나저나 사모님 건강은 어떠신지요? 많이 나아지셨나요?)
아이들 애기배가 꽤 오래가지요 ^^;; 저희 둘째 아이가 아홉살인데 아직도 배가 볼록합니다. 요즘에야 들어가기 시작하는 것 같더군요.
답글이 많이 늦었네요.
네, 아이들 뱃살이 꽤 가는군요. 주은이는 아마 더 가겠군요. 저 깍두기 자세 계속 교육시켜야겠군요. ^^
ㅋㅋㅋ 같이 일하던 조카랑 봤는데..너무 웃어 눈물이 다 나왔답니다.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해줘서 넘 고마워요.
배를 집어넣어 넣으라는 소리에 허리를 구부리는 주은이..넘 귀여워요.ㅎㅎ
부활절은 잘 보내셨지요? 늦은 답글 달고 있습니다. 즐겁게 보셨다니 저도 기쁘군요.
요즘 주은이가 여러모로 웃음을 줍니다. ^^
하하하.. 표정이 어찌 저리 귀여운지요.ㅋㅋㅋ
애들이 너무 밝아서 정말 귀여워요^^
근데 저 위에 동영상 전 신기하기도 하고 무서웠습니다.ㅋ
꼭 우리 아이들 아니라고 해도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표정은 일부러 만들수도 없는데 참 귀엽습니다. 부모에게는 그 재미가 아주 크고요. ^^
KUMI 2010/03/03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은이 너무 사랑스러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