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이나 크레용처럼 손으로 직접 잡고 그리는 그림이 아니라 좀 어려웠을텐데 그래도 마우스를 움직이며 끄적끄적 제법 그려낸 것 같다. 뭐, 작품의 질이야 보는 사람 나름대로 평가하면 되는 것이니까 (아빠는 그림 솜씨가 정말 없는데 종현이는 아빠를 닮았을까?) 여기서는 그냥 (나중에 커서 한 번 보라고) 기록차원에서 글로 남긴다.
아빠와 주은이를 그린 듯 하다. (지금 종현이는 잠 들었고 누굴 그렸는지는 물어보지 못했다.) 아빠를 'Wise'한 사람으로 봐 줘서 고맙다. (오른쪽 아래 구석에 "You are wise CK Kim" 이라는 문구가 제일 멋있다. ^^)
아무래도 처음으로 한 것이니까 새롭게 보여서 그렇지 자꾸하면 뭐 지금 느끼는 것 같은 관심은 없어질 것같다. 그나저나 그동안 연필로 직접 글쓰기가 더 중요할 것 같아서 컴퓨터는 별로 못하게 했는데 이제 타이핑도 좀 가르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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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이가 그림 솜씨가 있어보입니다.
아빠에 대한 종현이의 마음을 엿볼수도 있고..^^
나중에 집 큰거 사실려면..열심히 일하셔야 겠습니다. ㅋㅋ
저도 ..뒷뜰 나무위에 사다리가 있는 오두막같은게 있는 주택에서 살고싶은 꿈이..^^;
종현이의 그림솜씨가 아빠를 안 닮았나 보군요. (제 그림솜씨는 주은이가 뭐 그려달라고 해서 제가 그려주면 뭐 그린 거냐는 식으로 다시 쳐다 보게 만드는 실력입니다. ^^;)
우리도, 에젤님 가족도 나중에 큰 집에서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교류도 하고...^^
오..작가 탄생!! 짝짝짝!
진짜 작가님이 칭찬을 해 주시니 나중에 종현이가 아주 으쓱하겠네요. ^^
안녕하세요 2009/11/07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로 그림그리기.
참 어렵죠^^;
그런분들을 위한 가이드 겸친목 카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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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은이란 분이 멋지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