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가지고 장난(?)치는 것으로 유명한 Saxton Freymann과 Joost Elffers의 작품(!)들이다. 아이들 그림책으로 만들어졌으며 각 페이지마다 그에 해당하는 동물들의 이름이나 짧은 묘사가 되어 있다. 아이들도 아주 좋아한다.
(구글에서 "Saxton Freymann"을 넣고 food, book 등의 단어를 추가하여 이미지 검색을 하면 다른 그림들도 검색된다. 주로 책표지들이긴 하지만...)
Saxton Freymann의 책들 (링크: Arthur A. Levine Books ):

Baby Food

Dog Food

Fast Food

Food for Thought

Gus and Button

How Are You Peeling?

One Lonely Seaho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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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너무 귀여워요
그렇죠? 아이디어도 좋아야 할테고, 손재주도 좋아야 할텐데 말이죠.
종현엄마 2007/10/04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채를 잘 안먹는 아이들도 동화책 읽어주면 바로 관심을 가지겠어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통할것 같은데요...
솜씨가 정말 대단하네요.
종현이한테 한 3년전 보여줬던 책 같은데 그 때 참 좋아했는데, 이제는 주은이도 좋아하더라구요.
ㅋㅋㅋ 너무 너무 귀엽네요^^
특히 저 가지들..ㅋㅋㅋ
손재주가 좋으시면 파란토마토님도 한 번 도전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