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이 편지의 본문에 해당하는 내용...
편지지도 아니고 그냥 흰 종이에 줄도 삐뚤빼뚤이지만 나름대로 고민하며 쓴 메일이다. 내용은 전날 읽은 "Johnny Appleseed"라는 책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원래 이름은 John Chapman인데 미국 역사 초기에 미국 전역에 사과를 보급한 사람이라고 한다.) 메일이라고 보내긴 하는데 '독후감'에 가깝다.
메일 내용을 제대로 해독(!)하신 분이 있을려나?
메일 해독하기
- 관련링크: 유튜브의 "Johnny Appleseed" 책 읽어주는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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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엄마 2007/09/28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메일내용이에요.
저도 앞으로는 사과를 먹으면서 Johnny Applessed를 생각하면서 먹을까봐요...하하
네..종현이가 Johnny Appleseed 이야기가 재미있었는지 며칠동안 계속 그 얘기를 하더라구요. 조만간 종현이가 그 책 읽는 모습의 동영상도 올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