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제목은 '미국에서 학부모로 산다는 것...'인데 블로거뉴스에는 "미국에서 학부모로 살기 '피곤하네'"로 소개되었는데 그래서인지 더 많은 방문객이 찾아왔는지도 모르겠다.
또 블로거뉴스에 소개된 글 보고 왔다는데 알고보니 아는 사람이었다는 사람도 있었고, 폭발적인 방문자 수와 더불어 구글 애드센스 수입도 평소 몇 달 걸려야 이룰 수 있던 수입도 하루만에 다 이루었다. (구글이 너무 놀라는 것은 아닐지....) '자고 일어나 보니 스타가 되었다'는 말의 느낌을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아무튼 즐거운(?) 하루였지만 언제 또 '뜨는' 글을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저 '느리지만 꾸준히 (Slow but STEADY)' 내 아이들, 그리고 주변 이야기를 써 나가련다.
관심가져주시고 찾아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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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글이었던 것 같습니다. 꾸준한 블로깅 기대할게요. ^^
근데 제목은 다음 편집부에서 바꿀 수 있게 되어있나보네요.
제목도 중요하긴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목 덕을 좀 본 듯 합니다..^^;
축하드려요~ 블로거뉴스의 로망이죠.^^ 일이주간은 방문객이 보장되겠군요.^^
네, 덕분에 블로그 하는 재미가 더 나네요. ^^;
블로그 뉴스에까지 소개가 되셨군요. 이틀만에 3만명가까이 방문했네요.
지금까지 쓰신 글들을 보면 이제 이런 폭탄이 자주 터질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미국에서 사는 이야기라 사람들이 관심이 있나 봅니다.
추석 연휴라 가족들과 함께 즐거우면서도 바쁘실지 모르겠네요. 편안하고 건강한 휴식기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아하하, 축하드립니다^^/
이번 티스토리 블로거기자단 이벤트가 있길래..
저도 한번 참가해 볼 생각이랍니다 ;ㅂ;
좋은 성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또 있으리라 믿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