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x 8 + 2 = 98
123 x 8 + 3 = 987
1234 x 8 + 4 = 9876
12345 x 8 + 5 = 98765
123456 x 8 + 6 = 987654
1234567 x 8 + 7 = 9876543
12345678 x 8 + 8 = 98765432
123456789 x 8 + 9 = 987654321
1 x 9 + 2 = 11
12 x 9 + 3 = 111
123 x 9 + 4 = 1111
1234 x 9 + 5 = 11111
12345 x 9 + 6 = 111111
123456 x 9 + 7 = 1111111
1234567 x 9 + 8 = 11111111
12345678 x 9 + 9 = 111111111
123456789 x 9 +10= 1111111111
9 x 9 + 7 = 88
98 x 9 + 6 = 888
987 x 9 + 5 = 8888
9876 x 9 + 4 = 88888
98765 x 9 + 3 = 888888
987654 x 9 + 2 = 8888888
9876543 x 9 + 1 = 88888888
98765432 x 9 + 0 = 888888888
대단하죠? 자, 조금 더 보시죠.
11 x 11 = 121
111 x 111 = 12321
1111 x 1111 = 1234321
11111 x 11111 = 123454321
111111 x 111111 = 12345654321
1111111 x 1111111 = 1234567654321
11111111 x 11111111 = 123456787654321
111111111 x 111111111= 12345678987654321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101%라는 말의 의미를 수학적으로 살펴봅시다. 우리의 삶에 있어서 어떻게 해야 101%를 성취할 수 있을까요? 누군가 우리에게 늘 101%를(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 이상으로) 주고 싶어한다면 궁금하지 않으세요?
다음 알파벳을 봅시다.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그리고 각 알파벳이 차례대로 숫자를 상징한다고 가정합니다. (알파벳이 총 26개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그리고 다음 단어들을 살펴봅시다.
8+1+18+4+23+ 15+18+11 = 98% ,
K-N-O-W-L-E- D-G-E (지식)
11+14+15+23+ 12+5+4+7+ 5 = 96%,
근면, 성실, 혹은 지식이 100%에 가깝긴 하지만 100%는 아니죠. 그럼, 이 단어를 볼까요?
1+20+20+9+20+ 21+4+5 = 100%
딱 100%가 되었네요. 한 가지만 더 보여드리죠.
12+15+22+5+15+ 6+7+15+4 = 101%
따라서 수학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결론 맺을 수 있습니다.
* 물론 원한다면 다른 단어들의 조합을 통해 101% 이상을 만들 수는 있겠지요. 그래도 제게는 '하나님의 사랑'이 마음에 드네요.
** 원 출처는 잘 모르겠지만 구글에서 "beauty of math"로 검색해 보세요 (따옴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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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엄마 2007/09/12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선가 읽은적이 있는데 유명한 물리학 교수이신분이 하신말씀 중에 "물리학을 배우면서 느끼는 것은 이 세상은 어쩌면 그렇게 완벽하게 질서정연하게 잘 짜여져 있는지 경이로움을 가지게 된다"는 글이 생각납니다.
인간이 우연을 빌어서 만들어내고 발견해낸 숫자와 문자들일진데
마치 약속이나 한 듯 무슨 법칙처럼 신기한 결과를 만들어 내는 걸 보면
이 우주만물은 어쩌면 정말 누군가가 세포하나하나까지 철저한 계획하에 만들어 낸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저는 솔직히 종교는 없지만 이럴때는 정말 기독교에서 말씀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경외심을 가지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네, '질서와 조화'는 누군가가 만들어야 가능한 것이지 저절로 이루어 질 수 없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듭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다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