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가지고 있던 초대장을 다 나눠주었고 좋은 블로그가 많이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Pay it forward"란 표현이 생각났다. 이 말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선행을 제공받은 사람이 또 다른 사람에게 선행을 베푸는 일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내가 초대장 나눠 준 일을 선행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초대장을 받은 사람들이 멋지고 유익한 블로그를 많이 만들어서 다른 이들에게 좋은 정보, 감동적인 사진, 동영상 등을 통해 소통과 나눔의 공간을 제공하고 또 이러한 일이 반복, 확대되는 "Pay it forward"를 꿈꾸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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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0 0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저도 요즘 한명의 스패머 때문에 신경이 쓰이고 있는 상황인데 방명록에 글을 남기는 사람의 아이피 주소를 체크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댓글로 광고를 적어놓고 가서 지우면 얼마 지나지 않아서 곧바로 또 같은 내용을 같은 이름으로 자신의 홈페이지 주소는 매번 바꿔서 적어서 골치입니다.
덕분에 한동안 관리자의 승인을 받지 않은 글은 표시 돼지 않도록 바꿔놓기 까지 했었어요.
그리고 나눠주신 티스토리 초대장은 정말 잘 쓰고 있습니다. 또 한번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어요 ^^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도 방명록에 아이피 주소 체크하는 방법은 잘 모르겠네요. ^^;
2007/08/03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죄송하게도 지금은 초대장이 없네요. 나중에 생기면 그때 다시 한 번 들러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