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들을 위한 아버지의 헌신적인 사랑 이야기로 그들 부자는 '팀 호잇 (Team Hoyt)'으로 알려져 있다. 아버지 딕 호잇(Dick Hoyt)과 아들 릭(Rick)의 이야기다.
뇌성마비와 전신마비의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릭을 국가기관에 맡기고 당신들의 인생을 살라는 충고를 무시하고 오히려 자기의 삶을 포기하고 아들을 다른 아이와 같이 평범하게 키우겠다며 아들을 위해 사는 아버지의 삶. '뛰고 싶다'는 아들을 위해 휠체어에 태우고 달리기를 시작한 그들. 마라톤에 이어 철인 3종경기(Triathlon)까지 완주한다.
그들이 달린 거리는 3,770마일 (약 6,030 km)이라니 정말 대단한 '팀'이다.
'함께 (Together)'라는 단어를 다시 생각케 해 주는 그들..
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그들 이야기를 다룬 홈페이지에 있다."아버지(Dick)은 몸(Body)이고, 아들(Rick)은 마음(Heart)이다."
다음은 교회에서 돌아와 인터넷 검색을 통해 다시 본 동영상링크.
(* 구글이나 YouTube에서 'Team Hoyt'을 치면 더 많은 동영상이 있다.)
-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아버지인가?
-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아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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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감동적이네요. 뭐라 말로 표현하기 힘들군요. ^_^
새벽부터 감동을 주는 비디오였습니다. 이 감동을 오래 기억하며 좋은 아빠가 되도록 노력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