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회원에 한 해 팀블로그 멤버가 될 수 있으며 총 10명까지의 구성원으로 팀블로그를 구성할 수 있다는데 멤버 수를 제한하는 것은 그렇다쳐도 스토리 회원으로 제한하는 것이 좀 아쉽긴 하다. 아무튼 비슷한 성격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바람직하게 운영된다면 하나의 더 발전된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현재 내 블로그 성격이 우리 가족의 미국생활, 종현이의 학교생활이 주를 이루고 있어 가족 블로그라 할 수 있는데 아직은 아이들이 어려서 직접 글을 쓰거나 블로그를 관리하는 것이 불가능하니 아직 한참동안은 나 혼자서 운영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따라서 내가 이 기능을 이용해 보려면 누군가가 나를 팀 멤버로 초대해 줘야 하는데 그런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아직까지 (티스토리 회원중에서) 블로그를 통해서 친해진 사람이 별로 없고 각자 다른 관심사를 가지고 있다보니 힘들지도 모르겠다.
우선 시험삼아 내가 사진과 비디오만 올려 운영하는 블로그 아이디를 이용해서 팀블로그가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봐야겠다. 또 참고가 될 수 있게 지금 현재 팀블로그로 운영되는 블로그가 있다면 구경을 하고 싶다. (블로그의 겉모습이야 별반 다를 게 없지만 그 내용면에서 많은 사람의 생각이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를 보고싶습니다.)
팀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은 댓글로 남겨주시겠습니까? 구경갈께요.
'컴퓨터/인터넷 이야기 > 티스토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티스토리 방문자 통계는 뻥튀기? (4) | 2006/12/19 |
|---|---|
| 티스토리의 추천블로그는 어떤 기준으로 선정되는걸까? (8) | 2006/12/15 |
| 팀블로그를 사용해 보고.. (0) | 2006/12/13 |
| 팀 블로그 해보고 싶다. (2) | 2006/12/08 |
| 어제는 내 블로그가 제법 바빴다. (0) | 2006/10/14 |
| 티스토리 계정 물려받으실 분..? (5) | 2006/09/14 |
|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19) | 2006/09/12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국에서 영어로 한국에 관한 팀블로깅이나, 한글로 미국에 관한 팀 블로깅을 하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왠지 시간이 지나면 생각대로 흐르지 않겠죠?
블로그라는 것을 할 정도의 사람들이라면 그만큼 개성도 있고 색이 강해 섞이기 힘들것 같은...
좋은 주말 보내세요 ^^
그럴 것도 같네요.
그래서 지금은 그냥 제가 가지고 있던 다른 블로그를 팀블로그로 연습삼아 놀고(?) 있습니다. 아직은 무슨 아이디로든 한 번만 접속해도 두 블로글에 글을 다 쓸 수 있다는 장점밖에 못 찾겠네요.
님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