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델한인교회의 유치부사이트를 개편하면서 초기화면에 올려놓은 사진이다.
그냥 봤으면 잘 몰랐을텐데 사진에 테두리를 해 놓으니 예쁜 하트모양으로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서있다. 이 아이들이 유치부 전체는 아닐텐데 운좋게(?) 종현이도 끼어있다.
어디있나 찾아봅시다.
* 솔직히 처음 이 사진 봤을 때 하트모양이고 뭐고 눈에 안들어오고 그냥 종현이만 눈에 들어왔다. 다른 아이들을 잘 몰라서이기도 하겠지만 나도 그저 내 자식만 눈에 들어오고 마냥 이쁘기만 한 그런 속물(?) 아빠인가 보다. 다른 엄마, 아빠들도 다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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