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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경 2006/10/18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놀라워요..
언제 이 많은걸 다 하실까..뭐든 열심히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본받을만 합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한편으로는 '공부는 언제 하니?' 로 들려 부끄럽네요.^^;;
수빈맘 2006/11/09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은이 정말 많이 컸네요..
아이들 크는 거 보면 정말 놀라워요,,
종현이는 볼링도 하네요...ㅎㅎㅎ
예쁜 종현이와 주은이..뿌듯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