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샵'을 못해서 그런지 다음 사진들이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종현이 생일파티를 했던 Chuck E. Cheese에 있는 오락기(?)의 한 종류인데 예전에 한국에서 인기 있던 (아직도 인기있나?) 스티커 사진기 처럼 사진을 찍어서는 그것을 스케치형태로 바꾸어 출력해주는 기계의 작품이다. (25센트 (약 250원) 가치의 게임동전 하나에 그림 한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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