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모은 종현이의 수입은 총 36 46 불! (잔돈은 제외. 그리고 매 번 갈때마다 DVD 빌려보는 돈 은 자기가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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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깊은 날이었네요.. 빈병 501개면 엄청난 양인데...^.^
네, 차로 두 번을 갔다왔죠. 원래는 기계에다 일일이 넣어서 카운트 해야 하는데 기계가 고장나는 바람에 그냥 우리가 카운트해간 숫자를 알려주니 돈을 바로 줘서 쉽게 해결됐죠.
Alexia mom 2007/06/01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장난이 아닌데.... 정말 경제적 마인드를 배우는 종현이 너무 멋진걸....
종현이가 처음 버는 수입이 너무 멋있네요.... 은행계좌를 만들수 없다면 아빠가 적금통장을 가상으로 만들어 주시는것은 어떨런지.... 이자도 조금씩 주시고요....
저축의 마음도 ....... 물론 은행장은 엄마.....
한국에서는 통장이 있었는데..직장 다닐 때 가족 수당이라고 종현이 앞으로 매달 2만원씩 나오던 것 모아주던 통장. 미국오면서 정리하고 왔죠. 여기서는 (새롭게) 그냥 종현이 지갑에 이자없이 차곡차곡 모아지고 있습니다.